다스림, 나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다
수기 후기
2026. 1. 26
처음으로 나를 찬찬히 돌아보았다. 돌아보니 나는 내 안의 기준에 맞추려 하고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닫힌 사람이었다. 타인에게도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나는 다름에 대한 수용은 잘 되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조금씩 더 나를 비워가며 타인을 수용하려 노력해 볼 것이다. 비워진 만큼 수용할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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