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다스림 명상 연수 3일차
다스림 명상 연수 3일차입니다.
하늘은 시리게 푸르고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청량한 아침입니다.

아침 식사 후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슬로우 조깅’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 운동은 필수, 그리고 마무리 운동도 중요하겠지요.
그 후 다 함께 ‘굿모닝 풀기 체조’ 시간을 통해
‘바르게 걷는 법’에 대한 강의도 듣고,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는 스트레칭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마음 건강 시간입니다.
통통 튀는 에너지 가득 사회자님의 강사 소개를 시작으로
명상 강의가 좀 더 깊어지고 본격적인 실습 시간도 가졌는데요,
강의 듣는 선생님 표정도 생기가 넘치네요.

소모임 그룹 워크 모습을 보면,
마음의 벽이 많이 허물어진 듯,
편해 보이고 서로 더 가까워 보이고 또 좀 더 자유로운 모습들이네요.
오후 첫 타임은 ‘인사이드 아웃’ 영상과 함께하는, 내 마음 찾기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언제, 어떨 때, 이런 마음이 되는지,
내 안의 ‘버럭이’, ‘불안이’, ‘소심이’, ‘슬픔이’ 등을 찾아내고 그 마음을 버리는 시간이었는데
선생님들의 집중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죠.

간식 시간도 가져야겠죠?!
3일차 간식은 직접 만든 웨지감자와 샤워 크림으로 준비했어요.
또 직접 담근 레몬애플민트 청으로 티를 만들어 웨지감자와 조합을 이루었습니다.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들어서 깔끔하고
건강한 간식이어서
2세트를 드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로 호응이 좋았습니다.

오늘도 전체 명상과 함께 1:1 마음 코칭 시간이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표정이 참 편안해 보이네요.

다음 타임은 말랑말랑 요가 타임 / 놀이 명상 / 명상 중에
선택하여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평소 요가를 하셨던 분들처럼 말랑말랑해 보이시네요.

놀이 명상 시간도 정말 많이 좋아하셨어요.
순수한 어린 아이들처럼 뛰며 웃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에 명상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렇게 함께하셨습니다.

밤 첫 타임은 명상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의 밝고 환한 에너지에
박수로 호응하며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다스림 명상 연수를 시작으로 명상을 계속하시는 분들은 이야기 합니다.
내 삶에서 이 방법을 만나고 계속 할 수 있는 건 인생 최대의 행운이라고!
이 연수가 연수로 끝나지 않고 일상에서 삶으로 스며들 수 있는 방법을
전인교육센터 대표님께서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Evening Calm 시간이네요.
자율 명상과 함께 또 하루가 그렇게 서서히 저물어 갔습니다.

이 명상을 만나신 모든 분들에게
이 방법이 촉촉이 스며들기를,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그 날을 꿈꾸며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