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화의 뿌리를 보다.

2026. 1. 25

돌아보니 나는 ‘불안’, ‘외로움’을 안고 삶 전체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강박적이었고
불안을 ‘화’로 표현하며 남편에게서 ‘외로움’을 달래려고 한 것 같다.
그러나 그 외로움이 해결이 안되어 화내고
가끔 마음을 닫기도 하는 등의 행동을 반복하면서 살았다.
지금도 남편과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데
이번 기회에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더 나아가 강박적인 행동을 했던 그 마음을 버려보아야겠다.
살뜰한 ‘챙김’ 너무 감사하다.
살면서 가장 챙김을 많이 받았던 시간이었다.

2026년 1월연수. 경기OO중 구OO

참가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