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함에서 벗어나다, 지혜로운 삶을 시작하다.
집안에서 분란이 있어서 복잡하고 무거운 심정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20년 전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고 절에서 좌선을 하며 했던 호흡 명상과
요가를 통한 명상 등 최근까지도 다른 여러 명상을 접해봤는데
다스림 명상 연수의 마음빼기 연수가 가장 쉽게 다가왔다.
불안을 다스리고 싶어서 유년기부터 불안했던 사진들을 버리기 시작했는데,
내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진들이 나오고 그것들을 지워낼수록
별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것에 놀랍고 신기했다.
내 불안의 줄기를 찾아내고
이것은 나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괴롭혀왔다는 큰 발견을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마음을 터 놓고 만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준 도우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깨달음을 알려 준 다스림 명상 연수에 감사드리고
꾸준히 명상을 해 나갈 것을 다짐해본다.
2026년 1월 연수. 경기 하남 OO초 박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