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인생, 기쁨이로 시작하다!
인생 60년, 교직 40년을 보내며
마음과 몸이 지칠 대로 지친 상태로 연수에 참여하였다.
방법대로 대인 관계, 슬픔, 나쁜 습관 등에 대한 마음을 버렸다.
문득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는 노래 가사가 떠오르며
내가 ‘욕심’이 참 많았구나 싶어지면서
살아있음에 참 감사한 마음이 일었다.
이제 나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제 2의 인생을 기쁨이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선물과 사랑을 넘치게 가득 받아가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발걸음은 가볍게 돌아간다.
2026년 1월연수. 경기화성OO유치원 이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