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에 대한 뿌리 깊은 감정의 적군들을 퇴치해보고 싶었다
참가 목적이 50대가 되면서 체력저하, 우울감, 신체 변화, 자신감 상실, 대인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 감정 조절 능력 저하 등을 겪으면서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 불신, 슬픔, 분노 등이 많아 내 스스로에 대한 뿌리 깊은 감정의 적군들을 퇴치해보고 싶었다. 체험 내용으로서는 과거에 박혀있던 ‘내 사진(틀)’이 차츰 제거되면서 어리석게 끌려 다니고 있었구나 하는 점들을 또렷이 알아가게 되었다. 마음이 점점 후련하고 편안해져 갔다. 이제는 감사와 기쁨과 평화를 채워보련다. 강의 내용도 즐겁고 기쁘고 담백해져 가는 지향점을 제시해주셔서 크게 웃고 나를 떠나보내고 참가 목적이 대부분 해결되어가는 경험을 ‘빼기’와 더불어 해가고 있다. 강사님들의 표정이 밝고 건강하고 젊으셨다. 비결이 있음을 알았다. 댄스와 필라테스와 걷기 명상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소중한 경험이자 축복이자 감사합니다. 도움 선생님의 끊임없는 보살핌에 너무 감사드린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명상, 나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다(7박8일) 겨울 직무연수 참가자 박OO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