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명상, 진짜 느껴지는 변화는?
선생님들이 말하는 리얼 후기를 꼭 확인하세요
전·현직 교직원과 명상전문가가 함께 만들어온 연수
마음수련 교원직무연수가 더 공감 가는 이유
교직원 연수를 준비하는 스태프들은 모두
전·현직 교직원과 명상전문가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5년간 연수 운영 노하우와 더불어
매 기수마다 폭넓은 피드백을 거쳐
최상의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모든 스태프들이 함께 모여 4박 5일간의 명상 여행을 찾아오신 선생님들의 행복한 연수를 위해 정성껏 준비합니다.

모든 스태프들이 함께 모여
4박 5일간의 명상 여행을 찾아오신 선생님들의
행복한 연수를 위해 정성껏 준비합니다.
누구보다 교직원의 마음을 잘 아는 동료이기에
참가하신 선생님들과 깊이 공감하고 진심으로 경청합니다.

명상을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생활지도, 학급운영, 교과지도, 상담 등
명상이 인성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는
깨알 노하우를 함께 나눕니다.
학교현장에서의 애환을 너무나 잘 알기에 첫눈 온 날의 하이얀
기다림으로 프로그램 하나 하나를 연구하고
털장갑, 털목도리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만들고 있는
지금도 이미 저의 가슴에 따뜻한 행복이…
연수 스태프 박필선(창원 천광학교 교사)
처음엔 설렙니다. 새롭게 만나는 샘들을 맞이하며 행복합니다.
하루 이틀 지나며 감탄하시는 샘들을 보면 희망을 봅니다.
연수가 끝나고 활짝 핀 샘들을 보며 그래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스태프입니다.
연수 스태프 김주희(서울 압구정고등학교 교사)
명상 과정을 마치고 나서보니 명상 전의 저의 삶은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연수에 참가하시는 선생님들께서도 저처럼 벗어나서
언제나 한결같은 평온함과 행복이 있는 완전한 세상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연수 스태프 김낙숙(서울 상암초등학교 교사)
선생님 한 사람의 힘은 엄청납니다. 학생, 학부모, 동료교사에게
모두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에 그런 선생님의 마음을 행복하고 자유롭게 하는 연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매번 함께하고 있습니다.
연수 스태프 기나연(경기 원종고등학교 교사)
방학이면 늘 명상하러 오시는 샘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함께 마음을 업그레이드 할 생각에 설렙니다.
일주일 만에 삶에 대한 관점과 태도가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처음 명상 방법을 접하던 감동을 늘 되풀이해서 느끼는 그 맛에
방학만 되면 연수 스태프로 달려 옵니다.
연수 스태프 박채화(서울 삼각산고등학교 교사)
선생님들이 변화되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벗어나 본성으로 돌아가 행복해지는 데
조금 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해요.
연수 스태프 임은숙(서울 가재울고등학교 교사)
더하기가 아닌 빼기로 실현하는 인성교육
학교명상교육참사람되기연구회는 교직원이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와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자기성찰 역량을 키워
행복하고 건강한 교육활동을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연구회입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명상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학생들이 자기성찰과 배려,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이 스스로 행복의 근원을 찾고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명상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명상 기반 인성교육의 효과와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교직원 연수와 학생 교육을 통해 자기성찰, 집중력, 공감능력, 자기조절력을 기르는 명상 활동을 실천하며, 연구의 결과를 학교생활 속에 적용하여 행복한 교실과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명상 실천 경험과 교육적 성과 나눔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가꾸어 가며, 참사람이 되는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