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많이 아파했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2026. 8. 1

처음에는 집사람이 권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다른 즐거운 것도 많은데…
그런데 4박5일을 지내면서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참 많이 아파했었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트라우마를 많이 극복했다고 생각했었지만
아직은 뭔가 부족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이 명상을 하면서 빼기를 하여
참된 나를 찾아야 되겠다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4박5일 너무 많은 쉼을 가져갑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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