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 환하게 웃을 수 있었다
처음 이곳에 오면서, 정리하고 버리고 싶은 마음에
무거운 마음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밝은 표정에 행복은 미소를 머금고 맞아 주시는 staff 도움님들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웃음을 잊고 살았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저렇게 웃으며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같은 조 선생님들과 만나고, 식사하고, 나누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웃게 되었고,
마음에 행복함이 조금씩 번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안의 여러가지 모습들, 생각들, 감정들을 버리고,
명상을 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내 마음에 갇혀 보지 못했던 진짜 세상을
조금이나마 보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조 도움님, 김OO 도움님, 이OO 도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