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같은 힐링 공간으로 행복한 연수

2026. 8. 1

어릴 적 엄마한테 야단 맞고 속상할 때
여동생이랑 다락방 은밀한 곳에서
엄마 흉보면서 깔깔대다 보면
언제 속상했냐는 듯이 웃고 있는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다스림 명상실이 저의 다락방이 되어주는 순간이 되고
함께 했던 팀원들이 여동생이, 언니가…
형제 자매의 느낌으로 웃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은밀한 다락방 같은 힐링 공간이 생겨
행복한 연수, 즐거운 4박5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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