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소망을 가지게 된 시간
처음은 약간 부담스럽다 생각했었던 4박5일이
연수가 끝나는 지금 그저 아쉽게 느껴질 만큼
너무 좋았던 연수였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알차게 지내봤던 것도 너무 좋았고,
어디서 쉽게 하기 힘든 말과 고민들도 함께 나누며
처음 본 사람들이었지만
그 누구보다도 많이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짧은 시간이 무색할 만큼 가까워졌고,
너무나 귀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간 이게 맞나,
잘 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도 버리고 비울 만큼
집중해서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끌어 준 연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느끼고 생각한 것들 잘 기억해서
돌아가서 더 마음을 내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도움님들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희망과 소망을 가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이지 않는 곳이나 보이는 곳에서나
함께 해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과 도움님들께
너무 감사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