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끼고 갑니다.
여기서 만난 분들이 모두 낯설고 모르는 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다 보니
나와 같은 감정, 같은 마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사람이
나 뿐만이 아니구나,
이 고민, 저 고민 모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많은 위안이 되어주는 시간이었고
그것 만으로도 제게는 충분히 비워지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가 붙잡고 있었던 과거의 시간들을 놓아 줄 준비가
조금은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은 안정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열린 마음으로,
더 솔직하게 관계에 임하고 싶습니다.
감사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