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연수

2026. 8. 2

마음이 많이 정리되고 편해졌다.
옳다고 신념화되었던 생각과 가치들이 보드라워지고
탄력적으로 재구조화 될 것 같다.
아쉬웠고 뭉클해서 눈물이 찔끔 났다.
(연수 받고 끝내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
이제는 남은 시간을 가볍게 살 것 같다.
나사가 좀 풀린 할머니로 살아야지…
가볍게 많이 웃고 도움 주면서 살자…
마음을 움직이는 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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