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배려, 명상을 놓지 않고 싶다

2026. 8. 4

내 안에 많은 생각이 있었다는 것.
나와 같은 걱정을 많은 분들도 하고 있다는 것에 위로가 됐음.
더 이상 인내하려 않고 힘든 그때 그때마다 버려야 한다는 것에 공감함.
‘버리기’에 매진하고자 함.

나를 되돌아보고 버려야 할 것이 많은 나를 알아보고 응원해주고 지지해준
조원, 동기, staff에게 감사드리며
이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에 대한 배려를 위해
명상을 놓지 않아보려 한다.
나를 찾지 못했던 ‘과거’엔 희비의 연속이었다.
그 중 특히 비(悲)에 대한 생각의 뿌리가 너무나 깊게 내렸음을 깨달았고,
많은 나 자신과의 싸움과 지낼 생각에 약간의 두려움도 있지만,
언제든 찾아가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돌아갈 안식처를 확인했다는 것 만으로도 얻은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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