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고 싶다
첫 번째 연수 때에는 힘들었던 마음,
속상했던 마음,
억울했던 마음이 많이 떠올랐는데…
두 번째 연수라 그런지
내가 그동안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많이 떠올랐다.
나는 그들에게 희생 봉사하며 나를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건 다 나를 위한 자기 만족이 아니었을까?
이제 참 나를 찾고 행복해지고 싶다.
그리고 그 행복을 나누며 살아보고 싶다.
모든 강의가 훌륭했지만
도움님의 환한 미소가 가장 좋았다.
수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