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후기를 찾아보세요

평가 판단하는 삶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 보기

기억을 더듬어보니 부끄러웠던 감정, 잘못했다는 감정이 많이 떠올랐다. 어린 시절부터 나는 옳고 그름, 멋져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자신을 평가하고 살아왔다. 부모님께는 '왜 부모 답지 않은가?!' 남편에게는 '아버지로서 모범적인 모습만 보여주면 좋겠는데 저렇게 감정 조절을 못할까?!' 아이에게는 '힘들어도 할 것은…

늘 회피하고 스스로를 속여왔던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내려 놓을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들

처음 어머니께서 명상연수를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솔직히 조금은 망설여졌다. 나는 내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찾아내고 없애려 하기보다, 그냥 회피해 버리고 나 자신을 항상 괜찮다고 속여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 명상 연수에서는 내 마음을 조금 더 돌아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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