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로 힘들었던 나, 다시 웃게 되다.
다시 웃고 있다. 정말 기뻐서, 즐거워서, 정말 많이 웃고, 하늘이, 나무가, 꽃이, 건강식 음식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게 보인다. 계속 힘들어했던 감정을 정말 비우고 싶었는데, 비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고, 말도 하기 싫고, 웃음도…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다시 웃고 있다. 정말 기뻐서, 즐거워서, 정말 많이 웃고, 하늘이, 나무가, 꽃이, 건강식 음식이 너무 예쁘고 아름답게 보인다. 계속 힘들어했던 감정을 정말 비우고 싶었는데, 비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혼자 있고 싶고, 말도 하기 싫고, 웃음도…
부족했던, 왜곡되었던, 착했던 혹은 착하지 않았던, 화로 가득찼던, 미움으로 힘들어했던 그 많은 나를 되돌아보고 바라볼 수 있었고,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또 화의 대상 혹은 미움의 대상들도 돌아보고, 결국 그 사람들에 대한 나의 진심은 사랑도 있었고, 존경도 있었습니다. 그 대상들이 행복하시길…
지난해 가족이 짐으로 다가와 가출하고 싶어졌습니다. 남편에게 이대로는 못 살겠으니 원룸을 얻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가출 대신 선택한 명상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짐이었던 가족이 연수 후 선물이고 축복이 되었습니다. 지금 2020년이 어느 것 하나 두렵지 않습니다. 새롭게 맡게 된 우리 반, 새로운 일…
학교에 재직 중이면서도 학생들이 저에게 다가오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업무도 많아서 피곤하다고 생각 중 제 마음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명상 연수에 오게 되었습니다. 명상 연수 오기 전 4박 5일 연수가 있었지만,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명상 센터에서 강의를 듣는 첫날부터 힘들어서…
명상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해보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망설임이 잠깐 있었지만, 참여하는 결정은 쉽게 했다. 이 곳의 7박8일이 너무 빨리 가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명상을 하면서 시간, 공간에 대해 약간 떨어져 있으면서 “내가 원래 있었던 곳을 떠나 여행을 한 것…
나의 산 삶의 전체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내가 찍어 놓은 사진이지만 잊혀져서 전혀 의식하지도 못한 마음. 그 마음이 가시가 되었고 때론 솜사탕이 되기도 해서 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상대에게 화난 마음으로 한 말이 아닌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