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후기를 찾아보세요

나를 되돌아보고 바라볼 수 있었고,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했던, 왜곡되었던, 착했던 혹은 착하지 않았던, 화로 가득찼던, 미움으로 힘들어했던 그 많은 나를 되돌아보고 바라볼 수 있었고,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또 화의 대상 혹은 미움의 대상들도 돌아보고, 결국 그 사람들에 대한 나의 진심은 사랑도 있었고, 존경도 있었습니다. 그 대상들이 행복하시길…

무엇이든 주저하지 않고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가족이 짐으로 다가와 가출하고 싶어졌습니다. 남편에게 이대로는 못 살겠으니 원룸을 얻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가출 대신 선택한 명상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짐이었던 가족이 연수 후 선물이고 축복이 되었습니다. 지금 2020년이 어느 것 하나 두렵지 않습니다. 새롭게 맡게 된 우리 반, 새로운 일…

학생들이 저에게 다가오는것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학교에 재직 중이면서도 학생들이 저에게 다가오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업무도 많아서 피곤하다고 생각 중 제 마음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명상 연수에 오게 되었습니다. 명상 연수 오기 전 4박 5일 연수가 있었지만,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명상 센터에서 강의를 듣는 첫날부터 힘들어서…

나답게 세상과 소통하는 것

명상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해보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망설임이 잠깐 있었지만, 참여하는 결정은 쉽게 했다. 이 곳의 7박8일이 너무 빨리 가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명상을 하면서 시간, 공간에 대해 약간 떨어져 있으면서 “내가 원래 있었던 곳을 떠나 여행을 한 것…

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나의 산 삶의 전체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내가 찍어 놓은 사진이지만 잊혀져서 전혀 의식하지도 못한 마음. 그 마음이 가시가 되었고 때론 솜사탕이 되기도 해서 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상대에게 화난 마음으로 한 말이 아닌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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