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졌고 밝아졌고 난 행복해질 것이다.
돌아보니 나는 참 위축되어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타인이 아닌 내 자신이 찍은 점 딱지에 얽매여 위축되고, 부모를, 환경을, 잘 풀리지 않는 나의 삶을 원망만 하고 억울해만 했다. 허상에 불과한 내가 찍은 점 딱지! 나를 힘들게 만든 건 나 자신이었다. 그런…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돌아보니 나는 참 위축되어 세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타인이 아닌 내 자신이 찍은 점 딱지에 얽매여 위축되고, 부모를, 환경을, 잘 풀리지 않는 나의 삶을 원망만 하고 억울해만 했다. 허상에 불과한 내가 찍은 점 딱지! 나를 힘들게 만든 건 나 자신이었다. 그런…
어느 연수에 가든 감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분을 한 두명 만나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집단적으로' 감동을 선사한 연수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애쓰시는 분께도 당연히 감사하고 보이지 않게 연수를 설계하고 역할을 맡고 성심성의를 다해 연수를 진행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를…
울컥울컥 올라오는 화를 다스리고 싶은 마음, 배워서 학교에서 도움되고 싶은 마음, 작은 것에 휘둘리지 않고 싶은 마음으로 연수를 신청했는데 역시 4박 5일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옳고 상대가 틀렸다는 생각으로 기분이 나쁜 적이 많은데, 우리는 서로 다른 카메라로 작동하는 각자의…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나를 얽매는 많은 사진들이 있음을 깨닫고 그것을 버려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런 수많은 사진들이 나의 삶을, 현재의 삶을 힘들게 하고 나에게 짐이 되고 있다는 것, 그래서 많은 순간이 힘겹지 않았나 싶다. 그런 것들을 버리고 현재에 머물며 현재에 충실하고…
연수에 어떤 걸 기대하고 왔었는지 돌이켜 보니 “쉬다‘라는 단어에 그저 이끌린 것 같다. 연수를 신청하던 11월쯤에는 꽤나 속이 시끄러워서 날 조용하게 돌볼 시간이 필요했다. 연수 첫날에는 여행가는 기분으로 왔다. 캐리어를 끌고 공기 맑은 곳으로. 도착해서 명상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도…
"명상, 나를 쉬게 하다" 문구가 정말 좋았습니다. 연수 신청할 틈도 없이 바쁘고 지쳤지만 이 연수는 나를 진정 쉬게 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밥 먹고 자고 챙겨 줄 사람 없다는 것만으로도 성공! 명상을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