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밝은 선생님의 지도와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으면 현재나 미래의 나가 자유롭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비교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그 대상이나 사건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날 친절하고 밝은 선생님의 지도와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제 어떤 연수를 했는지 집에서 이야기하다 조금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으나...아직도... -2019…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과거에 얽매이지 않으면 현재나 미래의 나가 자유롭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비교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그 대상이나 사건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날 친절하고 밝은 선생님의 지도와 안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제 어떤 연수를 했는지 집에서 이야기하다 조금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으나...아직도... -2019…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에서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점에서 ‘쉼’을 찾다가 우연히 이 직무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한번 참석해 볼까 생각하고 또 접고 한 것이 몇 년이 흘러 참석하게 되었다. 직무연수를 하는 2박 3일의 시간동안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상들을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니…
처음 비우기를 할 때 즐거운 기억은 왜 버리지? 나쁜 기억도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험이 될 텐데 왜 버리지? 라는 생각, 의문이 들었다. 연수 3일째 날 그 의문의 답을 조금은 알 것 같다. 즐거운 기억도 나쁜 기억도 나를 현재에 머무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