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감정을 현재 상대에게 투사하는 나를 마주하다

2026. 8. 2

자식과의 불화가 있기 전까지는
나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자식과의 불화 이후 어떻게 관계를 계속 이어갈지
자식의 마음을 어떻게 지켜줘야 할지
큰 바위를 만난 기분이었어요.
연수를 하면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제 마음을 돌아볼 수 있었고,
제 마음 깊은 곳에 봉인된 감정을 알 수 있었어요.
그 감정으로 인해
그 감정을 자식의 삶에 투영해 걱정을 하며
닦달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결과적으로 제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이
얼마나 착각이었나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4박5일동안 온전히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신청

카카오톡 문의 문의

카카오톡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