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정말 고맙고 희망이 느껴졌다

2018. 8. 19

명상을 잘하면 좋다는 말만 듣고 신청하여 참가했다.
명상이 정말 고맙고 희망이 느껴졌다. 마지막 과정까지 잘 마쳐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더 지혜로워지고 더 이상 우울과 시련에 흔들리지 않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예전의 헛 고통과 괴로움이 다시는 내게 찾아들지 않길 바란다.

– 명상, 나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다 (2018 여름 직무연수 7박8일) 참가자 조00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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