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을 거예요
‘울다, 웃다, 심각하다, 진지하다, 결국 안정을 찾다’
겨울 연수에 참여했다가 좋은 기억을 갖고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관계의 어려움을 빼내는데 주력을 다했던 겨울 연수를 마치고
새 학기를 맞이하여 지내다 원인 모를 불안감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왜 이런 불안이 찾아왔을까를 고민하다
명상 연수에서 답을 찾아보자 했습니다.
여름엔 ‘명상’이 정말 가슴에 확 와 닿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방, 같은 조의 선생님들은 저를 위한 동료인 것처럼,
저를 위한 위로를 선물해주려 온 사람들처럼
잘 들어주고 같이 웃고 같이 공감해주는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처음에 왔던 연수에서 명상의 겉 핥기를 했다면
이번 연수에서는 맛보기를 조금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상 연수는
한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을 거예요.
다음 연수엔 또 어떤 분들을 만나고
어떤 명상의 맛보기를 이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 ‘명상 좋아, 너무 좋아, 최고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