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짐이 덜어졌다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너덜너덜해져서 인생의 한계에 이르렀다.
‘번아웃’이 3년 넘었는데 좋아지지를 않고
몸의 질병, 후유증과 마음의 상처와 우울, 생리적 트라우마,
인생의 방향을 잃음 등의 분기점에 서서
‘살 길’을 간절히 찾고 있었다.
생애 처음 ‘명상 연수’를 공문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됐다.
24년째 공립 특수 교사로 근무했지만,
올해 ‘명상 연수’가 처음 눈에 들어왔다.
간절히 살 길을 찾다가 4월말에 연수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신청했다.
‘과연 내가 변할 수 있을까? 방법이 있을까?’
반신반의 하며 4박5일이라는 긴 걸음을 했다.
마음의 짐이 이번 명상 연수를 통해 좀 가벼워졌고
실낱 같은 희망을 찾게 되었다.
억울했던 생각을 많이 내려놓게 되었고
다시 시작하는 반백년 인생을 시작해야겠다.
따뜻하게, 솔직하게 공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