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웃게 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되게 체계적으로 잘 짜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게
오전에는 몸을 깨우시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명상 하면 훨씬 집중도 잘되고
같이 공감도 했다가
피드백도 서로 해주면서 그게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돌아본 거에 대해서
개인에 맞춰서 1대1로 컨설팅 하시는 거 있잖아요.
그거 이제 진짜 대박이었다.
전체 프로그램이 정말 내가 나를 잘 찾아가게
길을 만들어가게
프로그램을 너무 잘 짜 놓으셨다는 생각을 사실은 했어요.
그래서 특별하게 막 ‘이게 너무 와 닿아’가 아니라
‘그냥 와 다 좋네’, ‘해 보니까 너무 좋네’ 그런 거였던 것 같아요.
정말 걱정하지 말고 왔으면 좋겠어요.
이 명상을 통해서 뭔가 하고자 하는 게 있으실텐데,
여기서 그냥 생활하시게 되면 저절로 얻어가시지 않을까
그리고 그거 외에 보다 더한 거를 아마 가지고 가시지 않게 되지 않을까
저도 이렇게 다시 많이 웃고 있잖아요.
망설이지 않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