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달라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연수 장소에 처음 도착해서 등록할 때
반갑게 친절하게 반겨주셔서 두근거림, 부담감을 느끼면서
대접 받는 느낌으로 등록을 마치고
숙소에 짐을 풀면서도 낯설기만 했는데
첫 강의를 듣고 조금씩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상을 처음 하며 떠오르는 ‘상’이 없어서 어려움이 생겼는데
1:1 코칭, 인사이드 아웃의 감정 찾기로 접근 등
여러 상황들을 알려주셔서
저의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사진들이 점점 많이 떠오르는 것을 경험하며
가능성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숙소에서 잠들기 전의 마음으로도 다음날 명상을 했는데
달라지고 있는 저를 발견하여 감사했습니다.
이제 조금씩 명상이란 것을 하는 저를 보며 빼기하려는데
내려가지 않는 마음과 생각도 있어서
힘들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지만
그런 각각의 경우에 따라 빼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명상이 잘 되는 그날이 꼭 오리란 희망을 가지고
이 연수에 참여하게 된 저 자신을 칭찬해봅니다.
계속 애써주시고 가르쳐주신 도움님들과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