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해야
작년 명상 연수를 하고 좋아서
이번 연수를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연수에서 더 깊이 있는 명상을 하면서
버릴게 참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거움 짐을 내려 놓는 연습을 하고 나니까
너무 마음이 가볍고 행복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내가 행복해야
상대가 나를 화나게 하더라도 화 나지 않고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 무게를 너무 무겁게 이고 지고 다니면서
항상 지치고 몸이 피폐해져 있었는데
명상을 통해서 버리고 나니까
이제는 너무나 가벼운 마음으로 업무를 마치고 갑니다.
명상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