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매력에 빠지다, 마음의 짐이 덜어지다

2026. 8. 1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싶어 참가하게 되었다.
계룡산이 나를 반기는 것 같고
연수 장소에 들어오는 길부터 마음에 들었다.
편안함으로 쉬고 갈 수 있겠구나 하는 첫 느낌을 받았다.
4박5일 연수 기간은 참 알차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흘러갔다.
아침에 맨발 걷기와 나를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강사님의 명상 강의와 나를 다스리는 명상 연수는
명상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했다.
나를 돌아보고 마음빼기를 위한 시작이 되었다.
많이 돌아보고 빼기를 한 것 같다.
작정을 하고 마음을 빼고 싶은 욕심이 났다.
가볍다. 마음의 짐이 훨씬 덜어진 것 같다.
더 자유로워지기 위해 이 시간들을 기억하고 실천해보자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맛있는 식사 시간 역시 힐링이 되었다.
먹거리, 간식, staff 선생님들의 멋진 미소와 환영,
친절함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앞으로 나를 소중히 여기며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보탬과 행복이 되고 싶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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