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의식하고 완벽을 추구하던 나를 발견하다

2026. 8. 4

하루 이틀 지나면서 명상의 방법을 이해하게 되었고,
유익한 연수임을 알게 되어 집중하였다.
처음으로 60평생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살아온 나의 삶을 차곡차곡 버리면서
나의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늘 타인을 의식하며 살았던 나,
직장에서 늘 완벽을 추구했던 나,
모든 이로부터 칭찬 받고 싶어 했던 나,
가족 보다 일이 먼저였던 나…
이제는 타인보다 나에게 집중하면서
남편과 자식을 더 먼저 챙기는 여자, 엄마, 할머니가 되고 싶다.
또 100%가 아니라 80%정도만 잘해도 매우 잘함으로 인정하고 싶다.
그리고 이번 연수에서 무엇보다
퇴직을 앞두고 나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연수 진행팀에 너무 감사드리고 홍보도 많이 하겠습니다.

참가신청

카카오톡 문의 문의

카카오톡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