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꽃, 다양한 프로그램, 힘 있게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친구와 함께 왔는데 처음 마음을 열어준 것은 풍경과 음식이었습니다.
다양한 음식의 질이 높았고 정말 맛있었으며,
간식에서, 또 꽃과 꽃병에서 가는 곳마다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침 체조, 라인 댄스, 갤러리 워크, 그림책 명상, 강의
그 모두가 지루할 틈이 없고 새로운 기분이 들게 했습니다.
모든 강의가 다 좋았습니다.
아침 슬로우 조깅도 참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오래된 신념으로
명상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지난 날들에 대해 알게 되고
그 마음을 버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권할 수 있는 연수임을 알게 되었고,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권할 생각입니다.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힘 있게 시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