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 다스림명상연수를 환하게 밝혀준 꽃

2026. 8. 3

2026 여름 다스림명상연수에서는
강의실 입구, 신발장 위, 간식 테이블 등에
꽃을 꽂아주시던 선생님들이 계셨는데요.

 

가는 곳마다 환하게 밝혀주는 꽃들이
마음마저 밝게 만들어줍니다.

 

집의 정원에서 직접 꺾어온 꽃들이라고 하는데요,

 

빈 병에 한 두 송이만 꽂아도
그 자리가 환하게 밝아지곤 합니다.

 

꽃꽂이를 따로 배운 적도 없다고 하는데요,
저렇게 덩굴을 사용하시는 모습도 참 멋지죠?!

 

청초한 연보랏빛 꽃도 참 아름답고

 

수국의 크림빛과 보랏빛의 조화도 참 곱습니다.

 

1:1 코칭이 이루어지는 공간에도 한 송이 꽃이 반겨줍니다.

 

접수처와 음료대에서도
싱그러운 꽃들이 함께합니다.

 

화장실 입구도 환하게 밝혀줍니다.

 

간식 테이블에 놓인 꽃은 더 즐기는 간식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강의실 입구의 장미도 정말 아름답죠~

 

구석구석 무심한 듯 놓여진 꽃들이 저절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이 모든 곳들을 따뜻한 온기로 밝혀주는 선생님들의 모습도 얼마나 편안해 보이는지요.
다스림명상연수를 함께 환하게 밝혀주시는 선생님들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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