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비우기, 새로운 삶의 시작
새 삶. 메일 제목부터 막연하게 아니 어쩌면 간절히 구체적으로 꿈꿔온 나의 키워드였는데 계속 미루어만 왔던 그 시작을 명상 연수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6월 초 메일을 열어 제목에서 본 '새 삶' 두 글자에 그대로 열어버린 저, 그대로 업무 스탑! 메일을 열어…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새 삶. 메일 제목부터 막연하게 아니 어쩌면 간절히 구체적으로 꿈꿔온 나의 키워드였는데 계속 미루어만 왔던 그 시작을 명상 연수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6월 초 메일을 열어 제목에서 본 '새 삶' 두 글자에 그대로 열어버린 저, 그대로 업무 스탑! 메일을 열어…
인생 60년, 교직 40년을 보내며 마음과 몸이 지칠 대로 지친 상태로 연수에 참여하였다. 방법대로 대인 관계, 슬픔, 나쁜 습관 등에 대한 마음을 버렸다. 문득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는 노래 가사가 떠오르며 내가 '욕심'이 참 많았구나 싶어지면서…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을 안 보면 속이 시원하고 마음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내 마음은 계속 무겁게 가라앉아 있는 기분이었다. 관계에 대한 어려움으로 3년을 힘들게 지낸 날들을 날려 보내고 싶어 명상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첫 날은 그 때의 장면을 떠올리는 것조차도…
네비게이션에서 현재 나의 좌표를 알게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현재 나의 상황, 인식하는 감정, 불안, 원망 등 다양한 마음 상태를 직면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만든 나의 허상임을 알게 되었고 진짜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 명상 공부를 계속하려고 다짐해본다.…
올해 만 60이 되면서 환갑과 퇴직을 맞이하였다.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된다. 이젠 쉬자' 하면서 마냥 신났고 퇴직을 기다렸었는데 막상 코앞에 다가오니 예상치 못했던 상실감과 회한이 쓰나미처럼 덮쳐왔다. 직장 생활을 은퇴하면서 인생 전체를 은퇴한다는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모든 것들이…
방학 중 학교와 집에서 벗어나 쉬고 싶어 왔습니다. 버리기를 통해 미움과 원망의 마음이 측은함과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사진에 발목이 잡혀 무기력하고 소심한 마음으로 힘들어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나를 많이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뭔가를 (무엇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기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