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1박2일은 또 다른, 진짜 나를 다시금 되찾아보는 시간이었다

2018. 12. 19

나의 첫 명상 여행은 2008년 대학생 캠프였다. 그 후 막연히 ‘아~ 저 방법 좋았는데’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다시 찾게 된 교원 자율연수 1 박2일… 그때 보지 못했던, 그때 떠올려 버리지 못했던 나의 거짓된 모습이 다시금 떠올라졌다. 가슴이 뭉클했다. 아… 내가 또 나라고 하는 그 세계에서 허우적대고 있었구나… 그래서 네가 많이 힘들었구나… 나에게 1박2일은 또 다른, 진짜 나를 다시금 되찾아보는 시간이었다.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가슴 벅차다. 내가 이걸 알고 있어서, 또 다시 찾게 돼서…

– 내면의 성장을 위한 행복한 명상 여행(1박2일) 3기 참가자 편OO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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