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2026. 8. 1

명상을 찾아다니며 내 마음의 평화를 찾아 헤매 다니던 나.
이곳에서 아 찾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비워서 허전하거나 공허한 것이 아닌
비워서 행복이 가득 찬 나. 사랑이 가득 찬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상을 통하여 행복하게 웃는 나를 이루어가려고 한다.
4박5일 넘 감사합니다.
편안히 나를 만나고 쉬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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