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가장 옳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다
교과서나 전공 서적에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공부.
긴 시간 동안 교과서의 지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똑같은 시간 동안 관찰자 입장으로 학생들을 관찰했던 교사로서의 나.
처음에는 나를 들여다 보는 것이 낯설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곧 매 순간 나를 들여다 보는 시간이 행복했고 좋았습니다.
타인을 관찰하는 직업이었기에
나를 찾아가는 긴 여정이 새롭고 때로는 힘들기도 했습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세상에서 가장 옳다고 생각했었는데
명상을 통해 벗어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시비 분별을 버리고
나를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