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처음 이 장소에 왔을 때 마음이 열릴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오자마자 인사해 주시는 도움님들 덕분에 안심이 되었다. 그 환한 미소가 당황스럽기도 했다. 저 미소가 뭘까, 잘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루 이틀 지나며 그 미소가 가식이 아니란 걸 알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마음,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방황하고 불안하고, 괜히 남 탓을 하며 모두를 힘들게 하는 일상을 살아가던 가운데 다스림 명상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초록 나무와 들판, 논들이 펼쳐진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연수 장소에 도착했을 땐 환한…
내 안에 많은 생각이 있었다는 것. 나와 같은 걱정을 많은 분들도 하고 있다는 것에 위로가 됐음. 더 이상 인내하려 않고 힘든 그때 그때마다 버려야 한다는 것에 공감함. '버리기'에 매진하고자 함. 나를 되돌아보고 버려야 할 것이 많은 나를 알아보고 응원해주고 지지해준…
공문에 온 연수 제목에서 대충 어떤 연수인지 느낌이 왔지만 매년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곤 했는데 올해 유난히 힘든 상황에 직면하다 보니 '다스림명상연수'가 눈에 띄자마자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면서 4박5일동안 그 누구하고도 말 한마디도 안 하려고 굳게 마음먹고 왔는데 계속…
퇴직을 앞두고 퇴직 후 삶을 나를 잘 다스리고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삶을 살아보려고 신청했다. 그런데 명상을 하면서 그동안 내 안에 해결되지 못했던 큰 산이 있었음을 알았고, 여태까지 뭐든 '집착하지 않는 삶, Here & Now 삶'을 실천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