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버림을 경험할 수 있었다
업무 메일로 다스림 명상 연수를 접했을 때
명상은 막연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한 번도 해본 경험이 없어 괜찮을까,
힐링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연수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면서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상이 보다 가까워짐을 느꼈습니다.
첫 시간 명상이 잘 안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계속해서 졸았는데
1:1 코칭 시간을 가지고 방법을 감 잡아가면서
마지막 날에는 ‘비움’, ‘버림’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 삶을 보다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명상 연수, 좋은 모임장님, 따스한 스태프 선생님들께
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기를,
4박5일 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연수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도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