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위대한 이유는 아이들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한 명 한 명의 마음에 희망을 전하고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뿐 아니라 아이들과 학부모, 동료 교사들에게 활력과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명상하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눕니다.

방학만 기다리던 나, 학교가 즐거워지다

박종서 / 대구 화남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편견 없이 사랑하는 마음

하미진 / 경기 반송중학교 교사…

“선생님, 왜 가짜로 웃어요?”

이오남 / 충남 홍성 서부초등학교…

교육의 변화는 선생님 한 명 한 명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내 마음 다스리기,
마음수련 교원연수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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