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이번 연수는 불편했던 감정들의 비워냄이었다. 비워냄으로 인해 내 마음에 평화를 얻었다. 내 감정 위주로 판단하고 상대에게 불편함을 느꼈던 마음들이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그동안 불편했던 감정으로 인한 에너지 소모와 스트레스들을 비워냄으로써 쌓였던 감정을 훌훌 털어버려서 홀가분한 마음이다.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