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후기를 찾아보세요
음식과 꽃, 다양한 프로그램, 힘 있게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친구와 함께 왔는데 처음 마음을 열어준 것은 풍경과 음식이었습니다. 다양한 음식의 질이 높았고 정말 맛있었으며, 간식에서, 또 꽃과 꽃병에서 가는 곳마다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침 체조, 라인 댄스, 갤러리 워크, 그림책 명상, 강의 그 모두가 지루할 틈이 없고 새로운 기분이 들게…
관계에서 불편했던 마음이 버려지다, 가벼워지다
갤러리워크, 인사이드 아웃, 그림책 명상처럼 내 안의 생각, 감정을 돌아보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좀 더 수월하게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과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마음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게…
불안과 두려움, 부족하다는 나를 마주하다
처음 이 장소에 왔을 때 마음이 열릴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오자마자 인사해 주시는 도움님들 덕분에 안심이 되었다. 그 환한 미소가 당황스럽기도 했다. 저 미소가 뭘까, 잘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루 이틀 지나며 그 미소가 가식이 아니란 걸 알게…
방황하고, 불안하고, 남탓하던 나를 마주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마음,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방황하고 불안하고, 괜히 남 탓을 하며 모두를 힘들게 하는 일상을 살아가던 가운데 다스림 명상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초록 나무와 들판, 논들이 펼쳐진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연수 장소에 도착했을 땐 환한…
행복해지고 싶다
첫 번째 연수 때에는 힘들었던 마음, 속상했던 마음, 억울했던 마음이 많이 떠올랐는데... 두 번째 연수라 그런지 내가 그동안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많이 떠올랐다. 나는 그들에게 희생 봉사하며 나를 잊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건 다 나를 위한 자기 만족이 아니었을까?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