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더 명상의 방법을 빨리 접했다면 시행착오를 겪는 시간이 단축되었을 텐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껏 살아온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자의든 타의든 선택은 내가 한 것이었고 지나온 나의 사건들을 찍은 것도 나였다. 과거를 돌아보며 ‘잘했다’, ‘나의 잘못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픈 상처를 치유했다고 생각했고 어느 정도는 극복했다고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미처…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껏 살아온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자의든 타의든 선택은 내가 한 것이었고 지나온 나의 사건들을 찍은 것도 나였다. 과거를 돌아보며 ‘잘했다’, ‘나의 잘못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아픈 상처를 치유했다고 생각했고 어느 정도는 극복했다고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미처…
친구의 권유로 명상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학생들과 아침시간에 눈을 감고 음악듣기를 명상으로 부르며 하고 있는 내게 명상에 대한 어떤 깨달음을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금요일 연수를 듣게 되었다. 첫날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어떤 사건을 감정과 함께 뇌…
나의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자라서 지금의 나, 나의 가족(두 아들, 신랑, 부모형제)을 잊고 싶었으나 잊지 못하고 언제나 마음속에 담고 있었던 기억을 버리는 시간, 다시 떠오르면 비우고 또 비우고. 50이 넘어서 가장 깊이 자신을 볼 기회였다. 사진 속의 나는 차곡차곡 쌓아놓고…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에서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점에서 ‘쉼’을 찾다가 우연히 이 직무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한번 참석해 볼까 생각하고 또 접고 한 것이 몇 년이 흘러 참석하게 되었다. 직무연수를 하는 2박 3일의 시간동안 ‘나’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떠오르는 상들을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니…
교육과 관계없는 연수를 찾아보았다. 그 이유는 교육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원격연수는 무의미했기 때문이다. 너무 빨리 자주 바뀌는 교육제도, 교육과정, 생기부, 평가 등…….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연수의 홍수. 그 속에서 지금은 제목이 무엇인지도 기억나지 않는 이 연수를 신청했다. 클릭보다는 인간을…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을 잘 이야기 하지 못했고, 우울하고 힘이 들 때도 웃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까지 잘 버텨왔고 잘 버티고 견딜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힘이 빠지고 무기력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