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나의 산 삶의 전체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내가 찍어 놓은 사진이지만 잊혀져서 전혀 의식하지도 못한 마음. 그 마음이 가시가 되었고 때론 솜사탕이 되기도 해서 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상대에게 화난 마음으로 한 말이 아닌데도…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나의 산 삶의 전체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 내가 찍어 놓은 사진이지만 잊혀져서 전혀 의식하지도 못한 마음. 그 마음이 가시가 되었고 때론 솜사탕이 되기도 해서 나의 본성을 가려 내가 아닌 나로 만들어서 현재의 내가 되었다. 상대에게 화난 마음으로 한 말이 아닌데도…
2019년 나의 삶을 바꿔 보고 싶었다. 인연, 외모, 옷차림,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 등등 나의 모든 것을 변하게 하고 싶었다. 그리고 정말 정말 1년간 쉬고 싶었다. 명상 연수도 이런 나의 다짐 때문이었는지 주저 없이 선택했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거란…
무겁고 불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돌아가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도움님과 조원님들의 응원에 힘입어 버티게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강사님들의 직접 경험한 체험담과 격려의 말씀들, 의문점이나 초조한 마음이 생길 때면 상담을 신청해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믿음을…
살아오면서 너무 애쓰며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여여하게 걸림없이 살아야겠다. 참 고맙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났고 내 후반전에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 같다. - ‘나답게 살다, 세상과 소통하다’ 여름 7박8일 교원직무연수 참가자, 정OO
도우미 선생님들의 밝고 감사해 하는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삶에 더 감사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계속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한의원 가서 침 맞는 치료가 끝나지 않아 우울해지기도 많이 했었는데 여기 와서 많이 웃어서 한결 밝아진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마음빼기 명상 연수를 하는 동안 ‘종지 그릇’ 마음에서 ‘국그릇’ 마음으로 키워준 주위 사람의 고마움이 있듯이 더 큰 그릇으로 사이즈를 키워준 마음빼기 명상 연수가 너무나 좋았다. 참 좋았다. - ‘나답게 살다, 세상과 소통하다’ 여름 7박8일 교원직무연수 참가자, 이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