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맘, 관계, 생활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고 정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그리고 그대 그대와 나 어디서 왔나 태초의 우주 속 어디 한 점 당신과 나 어디에 존재하나 드넓은 광대한 우주 속 어느 한 지점 소유하려 하지도 한몸되려하지 않아도 그냥 그 자리 그대가 나 내가 곧 그대 광활한 우주 속 팽창하는…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쉼, 회복, 변화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나, 그리고 그대 그대와 나 어디서 왔나 태초의 우주 속 어디 한 점 당신과 나 어디에 존재하나 드넓은 광대한 우주 속 어느 한 지점 소유하려 하지도 한몸되려하지 않아도 그냥 그 자리 그대가 나 내가 곧 그대 광활한 우주 속 팽창하는…
가지말까? 피곤해... 일이 너무 많아... 엄마 케어는 어떻게 하지? 이런 모든 마음들은 관념이었다. 역시 그냥 버리면 되는 것이었다. 새로운 상황을 만나고, 방법을 배우고, 나를 바라보고, 실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나의 주관, 관념을 빼고) 평온한 상태를 갖기 위해서는 역시 트레인(훈련)이…
1박2일 연수,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무작정 마음을 쉬고 싶어 서울과 먼 곳으로 연수를 왔다. 그런데 ‘마음빼기’의 마법을 알게 되어 정말 나에게 현재 꼭 필요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임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마음빼기’하면 진짜 빼질까? 의심이 들었지만 진짜…
호기심에 무작정 ‘짝’과 함께 연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수련의 내용도 연수 과정도 모른 채 시작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억지로라도 마음의 사진을 지워나가는 노력을 하다 보니 조금씩이나마 마음이 편안해지고 멍해짐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불면의 밤을 보내는 제가 멍해지고 졸리고 심지어…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도우미 선생님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 먼 길을 달려오신 모든 선생님들 아름답습니다. 이런 풍경들이 퍼져 아름다운 우리나라 나아가 지구의 모습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내면의 성장을 위한 행복한 명상 여행(1박2일) 3기 참가자 정OO…
내 안에 성장하고 싶어 하지 않는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고집도 세고, 억울한 게 많은 아이랍니다. 5년 동안 상담, 심리학서적 탐독,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했습니다. 세상이 이해되지 않았고 저만 사연이 참 많게 느껴졌어요. 싫은 일, 싫은 사람, 이치에 맞지 않는 일들…